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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형 인공심장 사업


Ⅰ. 개 요
  제주대에서 보조인공심장 개발을 위한 실험이 일환으로 보조인공심장을 동물의 체내에 이식하는
  실험에 성공함.
  '99년 12월 19일 제주대 동물병원에서 공동연구팀과 세계최초로 폴리머 판막(Polymer Valve)을 사용한   보조 인공심장을 65kg의 양의 체내에 이식하여 장기 생존실험을 실시하였음.

Ⅱ 공동 연구진
 - 제주대 인공심장이식연구소
 - 서울의대 의공학연구소
 - 제주한마음병원 흉부외과

Ⅲ 연구목적
 - 사람에선 현대의학으로 불치병인 심장병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심근병(myopathy)은 인공
    보조심장을 착용함으로서 심근병이 호전되었다고 보고되고 있다. 그러므로 국내기술로 개발된
    보조인공심장을 동물에 이식하여 안전성 실험을 수행함과 동시에 인공심장이식 수술을 시술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여 많은 심장병환자의 생명을 구하는데 있으며,
 - 보조형인공심장은 심부전질환(Heart Failure)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심장 기능을 보조하여 치료
    효과를 얻도록 하는 인공보조심장은 좌심실과 우심실의 부담을 줄여 줌으로써 스스로 회복하거나
    또는 약물 치료의 효과를 상승시키는 역할을 함.

Ⅳ 동물 실험의 의의
- 제주대에서 지난 2월에 실시한 보조인공심장 동물실험은 휴대용 탈부착 방식으로 동물의 체외에
   이식하였으나 이번 실험은 동물 체내에 직접 이식하는데 세계 최초로 성공하므로써 보조인공심장
   개발에 획기적으로 기여케 됨.
- 보조 인공심장을 체내의 복부에 위치하도록 하므로 인해 유사시 교환이 용이함.
- 허혈성 또는 충혈성 심부전은 향후 암 보다 높은 첫 번째 사망 요인으로 안전성 실험 후 실용단계에
   이르면 현재 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는 국·내외 말기 심장병환자의 치료에 응용됨.

Ⅴ 지역적인 의의
- 제주도 내의 고부가가치 진료 기술 개발의 계기
-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제주도 지역의 특성화된 진료 가능
- 인공 심장 제작과 개발 관련 청정 첨단 벤처기업 육성 가능
- 인공심장 및 보조 심장을 이용한 치료 기술  개발의 선도적 위치 확보  끝.